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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17 창의인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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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
댓글 0건 조회 19회 작성일 26-02-19 12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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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몸을 아프게 하는 세균 이야기를 나누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.
다양한 포즈의 세균맨을 찾아보며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뿅망치를 들고 세균맨을 힘차게 잡으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.
누가 더 많이 잡는지 겨루며 분위기가 한층 더 활기차졌습니다.
마지막은 즐거운 율동으로 신나게 마무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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